이젠 프렌차이즈 탄 맛 말고 융드립으로 가자.
대충 갈았군. 커피향은 벌써부터 코를 뚫고 폐까지 왔다. 왜 위액이 쏟아지나.
콩은 유일무이 로스티드 바이 프랜 대대적으로 융드립했으니 양은 정말 적게 나왔다. 향이 진하니 용서
스타*스 숏보다 더 작은 사이즈를 2시간 마시고. 출렁출렁 쉬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