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입니다.
갠적으로 겨울스포츠와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ㅎ
미끄러짐에 약하다는..
평생에 있을까 말까한 올림픽 참관추억을
아둘에게 설 선물로 주고자
설산에 왔네요.
5살 3살 아둘이
의외로 호기심있게 봐서
만족했습니다!!
인생샷을 남겨주고 싶었으나
스키어가 치고 가는 바람에
삐뚤어졌.
2시간남짓 경기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서양분들이 50%이상 되다보니까
아주 잠깐 알프스느낌?
이국적인 분위기 설정에는
역시 사람이 최곱니다!ㅋ
그냥 눈으로 보고 왔는데
둘째는 떡실신입니다.
충전인거죠
깨면 슈퍼파워시전 됩니다.
역시 스키어보고와서 썰매어로 부활
저거 끌어주다가
이 날 8시 저는 조기취침
어른 6만
아이 3만
결코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억에 충분히 남는 가족추억입니다^^
남은 설연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