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뛰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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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능력과 가능성을 힘있는 자에게 보태며 살다가 자연사 할 것인가?? 평생 새장 속에 살면서 안전과 먹이를 담보로 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포기할 것인가??
  2. 그것을 연약한 자와 나누며, 세상의 unfair, 기회의 unfair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할 것인가?? 새장 밖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가지고 있는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하며 창공으로 비상할 것인가??

1번이나 2번이나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1번으로 살아도 2번으로 살아도 다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 왜 2번이 끌리는 것일까?
그런데 왜 2번이 더 사는 것 같고 드라마틱해 보일까?
...
젊어서이다.
나이가? 아니 가슴이!
가슴이 펄덕펄덕 뛰는 한 우리는 1번을 못 산다.
1번인가 싶으면 2번으로 뛰어가고 싶어서
가슴이 뛴다!

요즘은 부업이 그렇다.
온라인마케팅이 이제는 일반적인 부업처럼 되어 있다.
누구나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으며,
조금만 배우면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도 있다.
주업을 하면서 부업의 칼을 간다.
부업의 쏠쏠한 맛을 보면 급속히 빠져든다.
주업이 뒤로밀리고 부업에 모든 정열과 시간과 돈을 집중한다.
결국 부업이 주업으로 바뀌는 사람들도 생겨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그라운드가 가슴을 뛰게 한다.

마케팅은 결국 돈놓고 돈먹기로 흘러가기 마련아닌가...
세상이 어디 쉽나~!
쉽게 돈 벌 수 있는 길은 결코 많지 않다.
그럼에도 왜 뛰어드는 것일까?
...
젋어서이다.
우리는 새로운 것, 새로운 수익,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가슴이 뛴다.
우리는 점점 나이가 들지만 그것에 비례하여 가슴도 늙어가는 것은 아니다.

내 가슴이 뛰고 있나?
새로운 것을 찾아 공부하며 정신과 시간을 쏟아 붓고 있나?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좀 더 나을 것이라는 상상이 전개 되는가?
뛰는 것이다.

그렇게 젊은이답게 오늘도 쏟아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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