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망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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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에 들어서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

디지털노마드를 향한 도전,

콘텐츠컨슈머에서 크리에이터로의 전향,

인플루언서마케터로서의 부업스타텁 등,

다양하다.

그 시작은

먼저 해당분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분들의 강의를 듣는 것

그런 분들이 출판한 책을 읽는 것으로 한다.

고수의 강의를 듣고, 자신이 고수가 된 것처럼 생각하고 첫 걸음을 걷지 않는 사람이 있다.

고수의 책을 읽었지만, 다시 초보의 책을 사서 회원가입부터 따라하기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고,

한 사람은 지식을 듣고 지혜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이 장투를 한다. 단타를 친다.
하는 것을 보면서 거래소에 가입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이 장투를 한다. 단타를 친다면
단 돈 얼마라도 집어 넣고, 지식이 지혜가 되는 과정에 빨려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지식은 같을 지라도 지혜의 차이가 날마다 더해진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한다.

또 스타트업이 되어서 새로운 것을 해야 한다.

새해도 초두에도 시작을 안한다면 언제 무엇을 시작할 수 있겠는가..

한 번에 다 못한다.

큰 그림 그만 그리고, 효율성은 그만 따지고, 우선 뭐라도 그리기 시작하자.
**
그럼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