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손님이 오셔서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광어회
연어회
해물탕
LA갈비
버섯전
오랜만에 만찬했네요!
달짭조롬하니 고소~~~한 갈비
두 아들 녀석이 10분만에 !ㅎ
저는 1조각으로 만족했네요
아주 시원하면서
속까지 뻥뚫리는 무우의 그 어떤 머시기..
아시죠??
입 안이 아주 깔끔해져요
갓나온 버섯전은 정말
기가막힙니다.
식도 뜨거운 맛!
쯔요간장향이 감칠맛을 더 하는데 성공!
마지막으로
홍합
꽃게
가리비
전복
미더덕
알
이레
해물탕인데 매운 것보다
부드러우면서 해물의 시원맛을 앞세워봤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
춥지만 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