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달에 1-2번씩 베이비페어에 참가합니다. (유아동의류용품전공이에요ㅎ)
오프라인 사업은 박리다매(?) 컨샙으로 운영중입니다.
요즘은 페어장이 내리막길이어서 큰 재미는 못보고 있습니다. ^^
한 때는 황금기가 있었는데 말이죠~ㅋ
(스팀잇도 1차 황금기가 지나갔다고 하던데.. 맞나요? 어떤 팟케스트에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은 줄어드는데 페어는 폭팔적으로 늘고 있으니 이젠 5일장같은 느낌이에요~
컨셉 잘 잡아서 거의 마지막 꿀 빨아야 할 때죠!
스티미언은 아이들을 많이 낳기로 합시다! 순풍순풍~
2018 첫 프로젝트는 어떤 것을 할까~~ 하다가...
스팀에는 '기부'나 '나눔'문화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봤습니다.
저는 신생아부터 유아동 의류용품이 커버가 되니까~
미혼모나 한부모를 위한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마침 제 상호가 '리틀맘'이거든요.
'리틀맘'이 미혼모라는 뜻도 있더라구요?ㅋ
그래서 미혼모를 위한 나눔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선 신생아비니, 스카프빕, 니삭스, 스와들블랭킷 몇 개 준비해 봤습니다.
One for One하는 업체들이 많아서 저희도 동참합니다.
1개 구입하면 1개는 미혼모에게 전달되는 시스템입니다.
2018은 그늘진 곳에 있는 분들에게 좀 더 따뜻한 빛이 흘러들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스팀커뮤니티에 있다보니** 뽐뿌! **받아서 이런 좋은 기획도 하게 됩니다.
좋은 문화가 계속 정착되고 발전되어서
> 스티머들 안에 훈훈한 화이팅이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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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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