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넘으면 치킨!!!ㅎ
이번엔 마초킹입니다.
오랜시간동안
교촌 아니면
잘 시키지 않았는데
마초킹 괜찮군요
바삭바삭한 식감은 유지하면서도
달달짭잘한 소스를 듬뿍 얹었습니다.
한 입 물면
살짝 올라오는 청양고추향이 좋네요.
중간중간 파가 적절하게 피처링 지원!
느끼하지 않아서 1닭 클리어!
역시 야간치킨 맛은 으뜸입니다.ㅎ
3사람이 1닭했더니
많이 아숩
2차전 라면일발장전!
10분만에 클리어!
네스프레소 디저트하면서
한화채굴준비중입니다.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