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족들과 같이 유명한 테라로사 카페에 다녀왔습니다ㅎ 제주에도 있던데, 부산에도 있는걸 이번에 처음알았습니다
여기는 중고서점도 같이 있더라고요.
어쨌든 입구에 들어가니,
무슨 직물공장느낌이 나더라고요ㅋ 매장중간에 카운터가 있고, 그 주변에 테이블이 있습니다
음료와 빵을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벨이 울리네요ㅎ
시럽이 안들어간 맛있는 카페라떼와, 먹으면 아주아주 든든할것 같은 빵이 왔네요ㅎ
커피 한모금 마시고, 빵 조금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ㅎ
이번엔 아이가 자고있어와 와이프와 오붓한 시간 보내고 가네요
카페에서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구락로123번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