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왠지 매운게 땡겨서
어느 식당으로 갈까 하다가 찾아간 곳입니다. 네이버에 조회해보니, 나름 평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아이가 있어서 매운걸 못먹는데 아기 주먹밥이 있더라고요.ㅎ
부산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찾아가보니, 딱 1개 테이블만 남아있더라고요.ㅋ
앉아서 기다려 봅니다.
메뉴를 본 후 주문 완료
밑반찬이 나온후 본메뉴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손님도 많기는 한데, 종업원도 많이 없는것 같네요
어쨌든 기다린 끝에
치즈에 찍어서 한숟가락 먹고.
우리 애도 주고
ㅎㅎ 다시 기다린것이 마음에 안들기는 했지만, 나름 잘 먹고 갑니다.
매콤한 치즈 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