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판을 보고 있으면, 정말 스팀잇에서 지적된 문제등을
잘 파악하여 개선한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서 항상 무시(?) 되었던 셀봇은 거의 투자자라 생각합니다. 물론 스팀잇의 정체성에는 다시 안맞을수도 있지만, 스팀을 매수하는 실질적인 세력은 이런 셀봇이라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큐레이터 보상이 25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더 셀봇을 하여, 투자금을 회수할려고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주 정상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댓글에다가 하는건 잘못이고, 아무의미없는 글을 적고 한것도 잘못이고요.
하지만 스팀코인판은 그런분들이 유입될 수 있게끔 큐레이터를 50으로 한것은 정말 잘 했다 생각합니다.
스팀에서 스테이키는 스파업입니다. 스파업을 하고 나서 13주라는 스파다운은 분명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리한 조건입니다. 내가 스팀잇 직원도 아닌데, 시시각각 변화는 코인시장에서 13주(3개월)는 아주 안좋은 것이지만, 스팀코인판을 그것을 3일로 개선하였습니다.
이런 개선점들이 이론적으로는 좋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시세에 반영할지 궁금합니다.
스팀잇에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너무 좋네요..
회사에서 출근하여 좀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스팀코인판 덕에 글도 좋게 즐겁게 시작하네요
스팀코인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