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에서 구매 후에 스티밋으로 송금 중입니다. 틈 나는 데로 조금씩 투자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 글을 읽어보니 송금이 일주일이나 걸리는군요!!
송금 수수료 0.01 STEEM / 수수료 만원. ㅂㄷㅂㄷ
그래서 다들 해외에서 사서 보냈던 거였네요... 스팀의 가치를 믿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투자해보겠습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brin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