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한화 54억원에 낙찰된 한끼의 점심 식사라고 하니 대단합니다. 자선행사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그간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지니고 있는 버핏과의 대화에서 향후 암호화폐가 진정한 메이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되었으면 합니다. 하단에 관련 기사 링크합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6044978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