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워렌 버핏과의 자선 점심 식사는 누가?

brightmoon(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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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썬( 트론 설립자)라고 하네요!

무려, 한화 54억원에 낙찰된 한끼의 점심 식사라고 하니 대단합니다.
20190604_154826.png
자선행사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그간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지니고 있는 버핏과의 대화에서 향후 암호화폐가 진정한 메이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되었으면 합니다.
하단에 관련 기사 링크합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604497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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