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그러하시겠지만 저도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여행을 가기전에 목적지를 정하다보면 꼭 들려야할 명소를 찾아보게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걸 "랜드마크" 라 하더군요.
저는 호주 시드니에서 7년을 살았었습니다.
시드니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는 오페라하우스가 있어요.
오페라하우스의 지하 기념품관에는 오페라하우스와 관련된 각종 기념품들을 판매하는데요.
그 중에서 제 눈을 사로잡은 레고 오페라하우스를 소개할게요.
제가 호주에있을때 다니던회사가 오페라하우스바로 앞이였는데 맨날 창밖으로 보던 건물을 직접만들어보니 너무 재밌었어요.
유럽으로 신혼여행 갔었을때 실물을 보고 절로 와~ 소리가 났었던 타워브릿지와 빅벤입니다.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제 여행 버킷리스트 1순위인 인도의 타지마할입니다.
미니버젼 타지마할이에요.
책상위에 올려놓고 매일 보면서 타지마할 앞에서 인도카레를 사먹는 그날을 계속 꿈꾸고있습니다.ㅎㅎ
한국의 대표적인 건축물 숭례문과 다보탑,석가탑 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수학여행지 경주에 다녀오신분들이라면 모르시는분은 없겠지요?
이건 프랑스의 랜드마크 에펠타워인데요 언제쯤 만들수있을까요?
엄청난양의 회색브릭을 보면서 오늘 내일 계속 미루고있어요 ㅠㅠ 다 만들면 꼭 포스팅할게요.
긴글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