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차 레고인 브라이언입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지난 한 주간 올린 포스팅에 대한 팔로워의 반응을 살피고 점검하는 포스팅을 올리려고 합니다. 레고라는 주제는 쉽지만 제가 적는 이야기가 다른 분들께도 쉬운지는 확인이 필요하니까요. 자뻑에 취해 산으로 가는 포스팅만 해서는 갈수록 반응도 적어지고 저도 지치겠죠.
참고로 지난 주간성적표 링크입니다.
[주간성적표] 지난 한 주 활동 점검(5.15~5.21)
[주간성적표] 지난 한 주 활동 점검(5.21~5.27)
지난 주 성적표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주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팔로워에 대한 리액션 부분입니다.
부끄럽게도 노력이 부족했네요. 지난 주와 비슷한 수준에 멈춰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팔로워를 발굴하지 못하고 기존 팔로워한테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Newbie지만 저보다 늦게 스팀잇에 들어와서 활동하려는 Newbie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시간을 많이 들여서 스팀잇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가능하면 포스팅을 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댓글을 달고 보팅을 누르고 있는데 시간이 없을 때는 우선 보팅이라도 해야겠가는 생각을 합니다. 보팅 게이지가 90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괜히 초조해집니다.
제 포스팅에 큰 보팅을 해주는 분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또 새로 스팀잇에 발을 들인 분들과의 교류도 아주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지원은 저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됩니다. 나쁜 의미로 부담이 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포스팅을 하게 되는 힘을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지난 주 올린 포스팅 중 멍때리러 떠난 여행 : 여수 향일암 2박3일은 @munhwan님이 주관한 [이벤트발표] 제1회 김작가에게 추천여행기를 소개해줘! 이벤트에 당선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습니다.
올해 초 아주 스트레스가 심할 때 좀 내려 놓으려 다녀온 여행기를 담담하게 적었는데 당선이 돼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 글을 이벤트에 추천해 준 @hodolbak님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아울러 저희 스팀잇 활동 100일 기념하는 의미로 시작한 이벤트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이 이벤트를 통해 팔로워도 많이 늘고 힘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벤트를 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조만간 다시 진행해 볼까 합니다.
[이벤트 결과] 당신을 레고(LEGO) 피겨로 표현해 드립니다 part.1
[이벤트 결과] 당신을 레고(LEGO) 피겨로 표현해 드립니다 part.2
마지막으로 저에게 많은 지원을 해준 분들과의 관계도입니다. 이 분들을 통해 좋은 글 올리는 분들과의 교류가 형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 분들이 큐레이션 하는 포스팅과 그 저자들을 지속적으로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