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염원하며 레고로 스케치한 한반도 주변을 남에서 북으로 운행하는 기차를 시운전해 봤습니다.
남과 북의 왕래 뿐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을 거쳐 유럽까지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레고로 스케치한 한반도는 열세번째 원브릭데이 행사(2018.5.20.)에서 회원들의 참여로 완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