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차 레고인 브라이언입니다.
휴일이지만 누구에게나 휴일은 아닌 그런 날이네요. 스팀잇 관련해서 이런저런 심란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걸 보니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잠시라도 제 사진을 보고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이런 날은 무얼 하면 좋을까요.
차를 몰고 멀리 떠나는 것도 좋겠고요.
멀리 나가는 게 부담스러우면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 도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가볍게 승마도 괜찮죠. 다들 집에 말 한 두마리는 있잖아요. 아닌가....??
반려 동물과 함께 하는 산책도 이런 날씨에는 바람직합니다.
아니면 친구들을 만나 함께 노는 건 어떨까요?
공원에 돗자리 깔고 놀다가 맛있는 도시락도 꺼내 먹고 말이죠.
음식은 가리지 않고 뭐든 맛있게!!! 응??????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작업실 정리를 하다보니 황금 같은 휴일이 다 지나 가네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불러 간절하게 도르마무 도르마무 거래를 소원을 빌고 싶은 마음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