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독일 뮌헨의 크리스마스 마켓 - 사진예쁨주의]

Words
300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brianyang0912 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모두 안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대망의 '제가 직접 다녀온 (글솜씨는 없지만)'

독일 뮌헨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유럽은 지금 시즌이면 한창 크리스마스마켓 준비로 바쁜데요,
크리스마스 마켓은 보통 11월 말부터 시작해서 12월 24일까지 열린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판매되는 물품들은 국가마다 상이하지만,
뮌헨같은 경우는, 쿠키, 빵, 소세지, 글룩와인 (뜨거운와인), 등을 파는데
가격은 일반 마켓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에 저는 뭘 사먹거나 하지 못했습니다.

자 그럼 일단 사진부터 보실까요 ?!


▲ 크리스마스 관련 물품을 파는데, 전 안삽니다!


▲ 사람들이 붐비는데, 한국 아파트단지에 들어오는 야시장(?)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크리스마스 마켓도 큰 대목이라 온 도시가 예쁘게 데코 됩니다!


▲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고 있네요


▲ 여기 보이는 Gluhwein은 끓여서 먹는 와인인데요, 크리스마스 때에만 만나보고 맛볼 수 있는 친구랍니다.


▲ 원래는 그냥 큰 나무인데, 크리스마스 나무로 변했네요!


▲ 요런 스낵류도 파는데요, 엄청 달달합니다!


▲ 저 하트모양의 쿠키는 옥토버페스트때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한개의 가격이 무려!!! 만원단위로 넘어갑니다.



▲요런 집에 데코할 것도 팔구요


▲ 요렇게 소세지나 요깃거리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트리가 하나 더 있네요!


▲ 밤이되면 뮌헨의 온 거리가 이렇게 바뀐답니다!


▲ 또다른 곳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마켓인데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 어제 게시했던 "집에서 밥해먹어야하는 편"을 보시면 이 와인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걸 샀습니다!

누구랑이요?


▲피터라는 친구랑이요! 피터는한국계 호주인인데, 최근 스팀잇에 입문했습니다.
피터가 궁금하시다면 피터의 스팀잇에 방문해 보세요! peterkkim96@peterkkim96


▲ 결국 다 먹었습니다 ㅎㅎ


▲ 마지막 왕고드름이 열렸네요! ㅋㅋㅋ


이번 기사에선 독일 뮌헨의 크리스마스마켓에 대해서 적어봤는데요,
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먹을것도, 살것도 없고 가격은 무진장 비쌌거든요.
위에 말씀드렸듯이 정말 한국의 야시장 같은 느낌?
차라리 한국 야시장은 맛있는 것이라도 많으니 더 낫지 않을까요?

유럽은 겨울이 되면 해가 4시면 지기때문에,
우울함을 달래기위해 이렇게 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한번쯤은 방문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가 사는 집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뮌헨의 3대축제중 하나인 Toll Wood 축제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뮌헨의 톨 우드 축제 (사진출처: 구글이미지)

댓글과 VOTE는 사랑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독일 뮌헨의 크리스마스 마켓 - 사진예쁨주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