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에서의 즐거운 우리집 (한달 월세 30만원)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입니다.
오늘은 정말 바빠서, 아.나.항.감 이벤트 조차 못했습니다,
낼 부터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태국, 모든이들의 여행지 이기도하며, Kaosan (카오산) 로드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성지라고도 합니다. 하룻밤에 숙박 5천원, 음식 1000원, 바다와, 산이 공존하며, 물가가 싸고, 사람들이 친절한 태국, 모두들 한번쯤 여행 해보셨나요? 아니면 좋아하는 여행 국가인가요?
이런말이 있다고 합니다,
태국을 한번도 안 와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와본사람은 없다
이말은 즉, 많은 사람들이 태국을 여러번 여행을 하신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두렵습니다. 치안이 두렵기도하고, 사기가 두렵기도하고, 바가지는 쓰지 않을까, 어떤 사기 수법이 존재하나,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태국의 사기수법에 대해 샅샅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태국 여행을 해보셨다면, 여러 관광지들을 돌아다니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중 꼭 가보셨을 만한 곳은 아무래도 왓프라깨우 (왕궁) 이시겠죠, 왕궁의 입장료는 최근 가격 기준 500바트 입니다. 한화 1.8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므로 태국 물가 치곤 꽤나 비싸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곳을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 사기 수법이 존재합니다.
우선, 왕궁 앞을 가면 뚝뚝이 (삼륜오토바이)를 타고 어슬렁 거리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그중 한 사람이 어줍잖은 태국어를 쓰면서 다가오죠. 오늘 왕궁의 문이 일찍 닫혔네요, 어떻하죠? 제가 더 나은 장소를 아는데 제가 데려다 줄게요, 물론 무료로요 라는 말을 하면서 다가옵니다. 보통 어줍잖은 영어로 다가오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러므로 당하기가 쉽습니다.
막상따라가면 무슨일이 일어나냐구요?
무료로 이상한 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들은 흔희 블랙사원 (Black (에메랄드) Temple 이라고 합니다. 혹하죠, 블랙 에메랄드? 뭐지? 사진도 보여줍니다. 하지만, 막상 따라가면 이상한 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사원은 데리고 가는데, 이상한 그곳, 입장료를 내라고 하지만 관광객은 없는 그곳, 막상 도착을 하면 이런저런 보석을 사라고 강요하기 시작합니다. 거절하면 거칠어지죠, 그리고 뚝뚝이 (삼륜오토바이)를 타고 온 값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독박도,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죠.
그러므로 제 1장, 미리 사전 조사를 하고, 가벼운 태국인의 호의를 수락(?) 하기 보단, 의심부터 하고 확인하고 움직여라!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오면 80% 이상 사기입니다)
태국을 다니다보면 현지인들은 아니나 외국인 사기꾼들이 보입니다. 이들은 대게 아프리카쪽에서 온 흑인들입니다. 제가 당해본 바로 인하면 대부분 아프리카사람들이었습니다. 다른 인종일지 몰라도, 혹시라도 이렇게 접근하는 사람들은 유들이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외국인이 나에게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너 어디서 왔니?라고 물어봅니다. 사실 이 질문은 중요하지 않죠, 그다음 질문은 똑같으니까요!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외국인이 다시 말합니다. 어 ! 한국? 나 이번에 거기로 신혼여행 가는데!라면서 호의를 보입니다.그러면서 다짜고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음식은 어떻니, 어디를 가야하니, 문화는 어떻니, 전형적인 사기 수법니죠.
그리고 마지막에 물어봅니다. 아 근데 내가 너희나라 돈을 볼 수 있을까? 환전을 해야하는데 돈이 어떤지 몰라서 걱정이다. 너넨 어떤 환율을 쓰니? 위안인가? 돈좀 보여줘! 라고 말을 합니다. 무심코 돈을 보여주기 쉽죠. 여기서 그들의 재능이 발휘됩니다. 분명 돈을 세기 시작하고 나는 그 돈을 그대로 받은 느낌인데, 그는 떠나고 다시 돈을 세어보면 얼마가 비어있습니다. 신기하죠, 이 사기수법을 예방하는 방법은 절때 돈을 안보여주면 됩니다. 이렇게 말하세요. 아 내가 여행을 오느라 환전을 다 해서, 한국돈이 없다 미안해, 간단히 거절하세요, 이렇게 말해도 끈질기게 그럼 환전한 돈좀 보여달라고 하는 쓰래기 사기꾼 놈들이 있는데, 그것도 숙소에 있다고 거짓말 하세요! 헤꼬지는 쉽게 하지 못할겁니다.
또한, 어떤 놈들은 환전을 해달라며 부탁을 합니다. 달러일수도 있고, 지네나라 돈일 수도 있는데, 이때 조심하세요.몇몇 국가에서 휴지조각이 된 구권을 사용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게 얼마다~라는 것을 보여주며 안심을 시켜주고, 좋은 환율로 교환하자고 하죠. 교환하는 순간 끝입니다. 절때 속지 마세요!
어느곳에서든 사기꾼은 존재합니다. 특히, 대중교통 (택시, 뚝뚝이, 오토바이) 등을 이용해 한탕 해먹으려는 놈들이 많죠. 이들은 주로 유명관광지, 호텔 등 숙박시설 앞에 대기중입니다. 그리고 호갱행위를 하기도 하죠.
일단 웃으면서 다가옵니다. 내가 도와줄까? 등등, 여기는 어디고 ,여기를 꼭 가야해, 여기가 좋거든이란 말로 사람을 현혹시켜버립니다. 태국이 Land of Smile이라는 말을 듣고온 무고한 사람들인, 이러한 눈속임에 넘어가버립니다. 결국 이러한 대중교통 기사들은 관광객들을 자꾸 어디론가로 데리고 가려 합니다. 이곳은 장기매매를 당하거나,폭행을 당하는 곳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관광지인데, 강제 쇼핑을 시킨다더니, 돈을 주게 한다던지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최종적으로 교통비를 내놓으라고 하죠. 안준다고 하면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그 금액이 하루 몇만원~몇십만원까지 왔다리 갔다리 하므로 꽤 큰돈이 될 수 있죠.
이러한 사기수법의 예방법은 이렇습니다.
무조건, 뚝뚝이 (삼륜오토바이), 오토바이택시, 택시 를 타실때, 타기 전에 가격을 물어보세요! 얼마가 되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구두식으로라도 가격을 맞추면 보통 그 가격에 데려다 주거든요. 택시같은 경우는 미터기를 꼭 켜시구요! 절때 흥정하지마세요. 이게 돈을 아끼면서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방콕에서 택시를 타시기가 무서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후진국이기도 하고, 사기를 당할 것 같기도하고, 신변에 위협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방콕엔 수~많은 택시가 존재하며, 대부분이 정식으로 등록된 택시들 입니다.
우선 택시의 기본 요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결국, 태국 택시는 무진장 저렴한게 사실입니다. 한국의 대중교통 값으로 태국에서 택시를 탈 수 있죠. 더 놀라운 점은, 사기를 당해도, 사기택시를 1시간을 타도 약 1만원정도면 해결볼 수 있거든요,
하지만 사기를 당하면 안되죠. 무조건! 미터기를 켜달라고 하세요, 태국말로는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남자분들은 피캅 뻣 미떠 나 크랍 이라고 하시면 되소 여자분들은, 피 카 뻣 미떠 나 카! 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시면 사기 택시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등록 된 택시이며 , 이 택시들은 공항 전산기록에 남아 있는 택시들 입니다. 한가지 유의하실 점은, 공항에서 택시 잡을 시, 50바트 커미션은 무조건 지불해야하는 커미션 입니다. 그러므로, 이 가격이 더 청구된다고 사기라고 하시면 안되며, 태국 운전기사 아저씨를 자극하는 행위는 금물입니다!
이러한 택시 사기에 대한 원초적인 대안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Uber (우버)죠. 우버는 미리 구글을 통해 목적지를 지정하고 떠나는 여행이며, 여행 경로, 시간, 경비까지 모두 보여주는 시스템 입니다. 태국에서 한창 우버가 유형애었고, 택시보다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태국 정부의 법적인 제재로 우버는 불법이 되었으며, 우버 서비스 제공자들은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네이버 Line이 많은 동남아 시작을 꽉 잡고있는거 보면 신기하네요.
엄~청나게 외루울때가 있습니다. 외국인으로써 외국에 사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지요. 때론 나의 정체성이 흔들릴 때도 깄고, 내가 믿워왔던 신념이 다를 수도 있구요, 한국사람도 아마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객들이 워낙 많고, 태국서 거주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기 땜누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죠.
이런 사례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여행중 만난 친한 형한테 사기를 당했다. 이러한 말이 무슨말일까요? 여행중 알게된 형, 여행 중 만난것 도 인연이라며 같은 호스텔에서 자기도 하며 여행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먼저 돈을 주면 갚겠다 라는 사람도 있구요. 어찌보면 장기체류 외국인이 가장 무서운 법입니다. 그들은, 태국의 전번적인 시장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사기행위를 통해 수입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죠. 태국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관광비자(3개월)을 내어주므로, 의외로 사기꾼들, 범죄자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공격을 하지 않지는 않지만, 갑작스런 호의는 조심해야 합니다.
태국엔 현대식 백화점과 과거 재래 시장이 공존 합니다. 많이 들어보셨을 짜뚜짝 공원이 과거 재래시장같은 역을 한다고 어렴풋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마트들이나, 길거 사업에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칭찬이 시작됩니다. 어쩌구~저쩌구~ 넘 이쁘당 등등 등을 사용하고, 아음 속 깊은 곳에서 명품을 사고 싶단 생각을 하겠죠.
백화점 같은 경우는 정찰제 가격으로 물건을 팔기 때문에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물가 변동률에 의해 물가 상승은 있을 수 잇지만, 하지만 시장에서 물건을 구매시에는 많은 흥정을 거쳐야 하죠.
대게 첫번째 물건에 관심을 보인다면 상인들이 일정 금액의 가격을 요청할 겁니다.
예를들어, 마음에 드는 수제 필통을 발견하고, 그 것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일단 높은 가격을 부르고 보는 상인들이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는 두배의 값을 지불할만한 양만큼의 금액을 부르기도 합니다
그머르모, 사기라기 보다는 깍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롯 다이마이 카/크랍 (깍아주세요) 라는 말을 항상 달고 다니시고,
원하는 양만큼 흥정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50% 이상 흥정하셔도 괜찮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졸면서 쓰다보니놓친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요
조만간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제출해야 할 페이퍼때문에 바빴는데요,
아무래도 이번달으 좀 바쁠 것 같습니다!
얼른 정상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티미언 유저 모든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아나항감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