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rent1042 가입인사 드립니다.
block chain에 관하여 공부하다, 우연하게 steemit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주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운이 좋은지...
예전에, 프리챌이라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하여, 좀 투자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싸이**가 나오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간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SNS 와는 담을 쌓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golf game을 하면서 facebook, tweeter, instagram 등등의 계정을 만들었지만 사용은 안하고, 이벤트 참여용으로 만들고 지우기를 여러번 하였고, 지금은 계정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block chain에 대해 알게되면서, slack 계정을 어쩔수 없이 갖게되었지만 거의 눈팅용으로 사용합니다.
reddit은 계정없이 눈팅으로 사용합니다.
저 같이 SNS에 적대적인 사람을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steemit은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block chain 과 SNS의 결합을 생각하다니, 어떻게 작동하는 지가 굉장히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노드를 운영하면 좀 더 빨리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위트니스도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알면 알수록 망설이게 되고, 점점 멀어져가는 듯 한 느낌입니다.
steemit을 몸소 체험하면서 알아가게 되겠지만, 앞으로가 무척 궁금합니다.
1년후, 5년후의 steemit은 어떨지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block chain의 특성상 삭제가 안되기 때문에, 글쓰기에 대한 무시무시한 압박감이 있는 것은 사실 입니다.
게다가 글쓰기에 별로 소질이 없는 저로서는, 글을 쓰는 것이 이 압박감과의 전쟁이기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에 좋은 운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하루되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