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어쩌다 귀농) 귀..귀..귀..귀농을 하자구???
역시 현직(?)에 있는 선배의 조언이라도 내게 맞는 건지 잘 가려서 판단해야겠군요. 각자 처한 상황운 다른 거니까요. 그때 바로 제주로 가셨더라면.. 어땠을까요? ^^
RE: (#1 어쩌다 귀농) 귀..귀..귀..귀농을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