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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
@bree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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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educator, writer, book lover. 책과 영어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Br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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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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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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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영화리뷰] 말레피센트 - 사실 진실은 그러했다.
실사영화이면서 원작을 비튼 거군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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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
aaa
7y
RE: [영화속,그장면] 영혼의 동반자, 그레이스 앤 프랭키 <Grace & Frankie>
첨에는 too old for this shit이 제목인 줄 알았네요. ㅎㅎㅎ 그 문구가 맘에 들어요. 기회가 되면 보고 싶은 드라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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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
kr-book
7y
RE: [책을 읽다] 달콤한 노래 - by 레일라 슬리마니
육아는 엄마 혼자서, 혹은 한 가족만 담당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요새 황혼 육아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힘들어 하신다던데.. 뭔가 사회적으로도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bree1042
kr-quiz
7y
RE: [quiz 397] 원과 막대
안쪽으로 떨어질 확률이 가장 큰 건 3번이요. 3 > 2 > 1.
bree1042
zzan
7y
RE: [이달의 작가_동화 #1] 엉뚱치의 꿈
멋진 동화네요! :)
bree1042
kr-book
7y
RE: [책] 당신이 10년 후에 살아 있을 확률은?
전 확률, 경우의 수, 이런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_-;;
bree1042
zzan
7y
RE: [휴일 일기 201901024] 쉬는 날에 하루 종일 책 읽는 재미 - [SAGO] 읽을 책을 고르는 나만의 방법은?
전 추천도서요. 지인이건, 신문의 도서 섹션이건, 블로그건. 누군가 추천해준 것 중 마음에 드는 걸 리스트로 작성해놓고 하나하나 읽어요.
bree1042
aaa
7y
RE: (#58 영화 리뷰) 7년간 갇혀 있던 방에서 탈출하려는 엄마와 아들 - 룸
저도 키위파이님 글 보고 이 영화인줄 알았어요. 전 이 영화를 먼저 알고 있었거든요.
bree1042
aaa
7y
RE: 스위스 아미 맨 : 내 참 더러워서...
감독이야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였다 치고.. 배우들은 왜? 대본을 안 읽고 도장을 찍었나? 술마시다가 다음 영화 무조건 찍기 벌칙이라도 걸렸나? ^^;;
bree1042
kr-dclick
7y
RE: [과학] 태양계 그리고 행성 9
행성 9가 명왕성 자리를 꿰찰 날이 올까요?
bree1042
kr-quiz
7y
RE: [quiz 394] 누가 초콜렛을 먹었는가?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A, 초콜릿을 먹은 사람은 F 입니다!
bree1042
kr
7y
RE: 10만보, 하정우, 책 그리고 빌게이츠
하루 10만보라니 대단하네요. 하루 2만6천보도 대단하고요! 전 겨우 5천보 찍습니다. ^^;;
bree1042
kr-book
7y
RE: [책을 읽다] 어떻게 살 것인가 - by 유시민
이래저래 요즘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진짜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bree1042
kr-book
7y
RE: [책을 읽다] 어떻게 살 것인가 - by 유시민
고맙습니다.
bree1042
kr-book
7y
RE: [책을 읽다] 어떻게 살 것인가 - by 유시민
아마 그누구보다도 유작가님 본인이 그런 삶을 원하실 겁니다.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bree1042
kr-quiz
7y
RE: [quiz 393] 7개의 방과 10명의 손님
으, 어렵네요. 마스터키 10개. ㅎㅎㅎ
bree1042
kr
7y
RE: [카일의 일상#235]바쁜 일상? 보람찬 일상
정말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
bree1042
kr-book
7y
RE: [책을 읽다] 눈 먼자들의 도시 - by 주제 사라마구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bree1042
kr-english
7y
RE: [어쩌다 영어쌤] 노래 시작했다, 노래 끝났다
저보다 잘 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제가 뭐라도 되는 양 비법(?) 공개를 하는 건 좀 우스울 거 같네요. ^^; 그렇지만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몇가지 길은 있는 거 같아요. 물론 그대로 따른다고 다 보팅을 많이 받는 건 아니지만요. 꾸준히 글을 쓴다(자주 쓰고, 꾸준히 쓴다), 다른 회원들과 소통한다(보팅과 댓글로), 저 같은 경우는 글의
bree1042
dclick
7y
RE: 퀴즈 392 풀이
역시 제 수준에선 풀이를 생각해내기 힘들었겠네요. ㅎㅎㅎ 이런 문제는 막무가내로 막 풀어봐야..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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