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에 가입한지 이제 2주차 접어드는 신입 Bree입니다.
예전에 가입인사는 썼는데, 이번에 님께서 제안해주신 글을 읽고 저도 #kr-meetingplaza에 소개글을 다시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떤 글을 쓰는지, 어떤 분들과 교류하고 싶은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책과 영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의 주된 내용은 책과 영어가 될 것입니다. 어떤 내용이냐고요?
제가 재미있게 읽은 책을 소개하고, 책에 대한 제 감상이나 생각, 그리고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전 영어 원서로 책을 읽고 있는데요. 영어로 읽든 우리말로 읽든 책의 감동을 느끼는 데에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남기는 저의 독후감이 책을 좋아하시는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저처럼 책을 좋아하시고, 좋은 책을 소개해주시고, 독후감을 올려주시는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저는 주로 영미권의 소설책을 읽고 있는데, 가끔은 에세이나 과학교양서적 같은 비소설도 읽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처음으로 올린 독후감 글을 링크 겁니다.
전 영어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다 보니 꾸준히 공부하게 됐고, 실력도 조금씩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전 영문학 전공자도 아니고, 어학연수나 유학을 다녀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영어가 좋아서 혼자 공부한 사람이지요. 앞으로 제 블로그에서는 제가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영어에 대한 제 모토는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하자"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서는 재미있고 가볍게 읽으면서도 영어공부가 될 수 있는 글들을 올리려고 합니다. 제가 혼자 공부하면서 깨달은 재미있는 것들을 나누면서 영어공부가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처럼 영어를 좋아하시는 분,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싶으신 분, 영어로 소설을 읽으시는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알쓸재잡 - 알아두면 쓸데없는 재미있는 잡학영단어] 시리즈를 올리고 있습니다. [알쓸재잡]의 소개글과 첫번째 단어글 올린 것 링크 겁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들 즐스팀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