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소중한 걸 보려고 이 길로 왔네
소중한 걸 들으려고 이 길로 왔네
누가 뭐라해도 나는 나의 길을 가네
남이 뭐라해도 내가 옳다는 길을 가네
나의 길 내가 갈 그 길
(이 시는 부모님이 이과를 가라고 하셨지만 제가 경제학과를 가고 싶어서 문과를 선택했을 때의 심정을 시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른 사람들이 가라고 하는 길을 가는 대신에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