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reath 입니다.😀😀
오늘은 희소성과 가격의 관계와 기회비용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경제학에서의 희소성이란 인간의 물질의 대한 큰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물질적 수단의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를 말합니다.
희소성이란 개념은 절대적인 개념이라기 보다 상대적인 개념인데요, 희소성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편으로는 그것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필요한지를 나타내는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희소성은 수요와 공급의 상대적인 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길거리에서 물 500mL 한병을 만원에 판다고 합시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그 누구도 사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사막의 한 가운데서 목이 마른 상태(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에서 물 500mL 한병을 만원에 판다고 합시다. 그러면 당장 살 것입니다.
실제로 중동의 산유국들은 석유보다도 물의 희소성이 높습니다.
기회비용은 어떤 자원을 이용해서 생산이나 소비를 한 경우 그 자원으로 다른 것을 선택했을 때 얻을 수 있었을 잠재적인 비용입니다. 이 뜻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으로, 다른 것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하는 비용이라는 뜻입니다.
만약 기업에서 1억을 어딘가에 투자를 하는 대신 누군가에게 빌려주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투자를 해서 얻을 수 있었을 이익이 기회비용이 되는겁니다.💱
기회비용은 경제주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원 A씨와B씨가 있다고 합시다. A씨와B씨 둘다 국민참여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여한다고 가정합시다. A씨의 일당은 30만원이고 B씨의 일당은 60만원이라고 합시다. 그러면 A씨의 기회비용은 30만원이고 B씨의 기회비용은 60만원이기 때문에 기회비용이 더 큰 B씨가 A씨보다 일을 쉬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