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했다 철자를 잘못썼다
쓰려했던 '나'가 '너'가 되었다
그렇게 '나'의 책임이 '너'의 책임이 되었다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우개로 '너'를 '나'로 바꾸었다
그렇게 잘못 쓴 '너'가 제대로 쓴 '나'가 되었다
나의 인생에도 지우개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실수를 제대로 고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