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reath입니다.
최근에 시험기간이라 따로 경제학 공부를 하지 못해서 포스팅을 못했어요 ㅠㅠ😂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이제부터 경제학 열심히 공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요의 가격탄력성에 대해 공부했는데요, 그래서 수요의 가격탄력성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이란 가격이 1% 상승했을 때 수요량이 몇% 감소했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식으로는
수요의 가격탄력성
= 수요의 감소폭(%)/가격의 상승폭(%)
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1000원에서 5000원으로 상승하고 수요량이 5에서 4로 감소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가격이 4000원 상승한 것이기 때문에 상승폭은 400%(= 4000/1000 × 100)이고, 수요의 감소폭은 20%(= 1/5 × 100)인 것이죠.
그러면 탄력성은 20/400 = 0.05가 됩니다.
탄력성이 1보다 큰 재화는 탄력적이라고 하고 1보다 작은 재화는 비탄력적이라고 합니다.
주변의 탄력적인 재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보석 등이 있습니다.
보석은 일상생활에서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면 잘 사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떨어지면 많이 사죠.
반면에 비탄력적인 재화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생활필수품이 있습니다.
음식을 할 때 간이 안맞아서 소금을 쓰려는데 소금값이 올랐다고 설탕을 쓰지는 않죠? 이처럼 생활필수품들은 가격이 올라도 꼭 필요한 만큼만 사고 쓰고, 대체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비탄력적입니다.
자, 그럼 오늘의 문제!
전문가들이 쓰는 학술 서적은 탄력적일까요? 비탄력적일까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고, 날씨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