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reath 입니다.
내일이면 저도 이제 18살이 된다는 것이 실감이나지 않네요...😂😂
오늘은 외부효과와 외부경제, 외부불경제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외부효과?
외부효과란 용어는 영국의 경제학자 피구가 <후생경제학>이라는 책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 어떤 경제주체의 활동이 시장을 통하지 않고 직접 제3자의 환경에 의도하지 않은 혜택이나 손해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혜택을 주는 경우를 외부경제, 손해를 주는 경우를 외부불경제라고 합니다.
그냥 용어설명만 하면 안되겠죠?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어느 지역에 한 양봉장이 있습니다.
그 양봉장 근처에는 과수원이 있죠.
이런 경우 과수원에 꽃이 피면 벌들이 꽃에 모여들어 양봉업자는 더 많은 꿀을 얻을 수 있고 과수원 주인은 더 많은 과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외부경제입니다.
반면에 공장이 있는 곳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환경오염 등의 피해를 입습니다. 이런 경우는 외부불경제입니다.
오늘의 문제: 우리 주변의 외부효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 2017년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