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은 채로 태어나
생존 경쟁을 시작한다
먹을것을 구하고
지낼 곳을 얻기 위해
사회라는 야생에서
생존 경쟁을 한다
그러나 사자와 사슴처럼
강자와 약자가 존재한다
그리고 사자와 사슴처럼
강자가 약자를 지배한다
사자는 태어날때부터 사자고
사슴은 태어날때부터 사슴인것처럼
사회도 태어날때부터
불공평함이 있다
이런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지만
무조건 이긴다
운이 좋아야 한다
이 둘중 하나가
답인것 같다
사회는 분명히
야생의 또 다른 이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