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uni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포스팅을 못했는데 오늘은 시간이 나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오늘은 '보이지 않는 손' 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한번씩은 들어봤을법한 단어일겁니다. 하지만 자세히모르거나 아니면 처음 들어보신분들을 위해 포스팅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아담 스미스가 쓴 책인 '국부론'에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구부론에서는 시장 경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활동한다고 합니다. 이 뜻은 저희가 저녁을 먹을때 고기, 밥 등을 먹는 것은 정육점 주인, 농부들의 호의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일을 하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하지만 결국에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사람들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하는 활동들이 결국에는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킨다는 것이 애덤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도 쉬운(?) 경제학 용어들을 가져오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