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스쿨의 식빵작가 캐릭터가 독서실 칸막이 상품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웹툰스쿨은 스토리와 작화를 양분하여 작가가 되기에 노력하는 미래의 웹툰작가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끔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도 들지만 어렸을 때 부모님이 반대하여 만화을 못그렸다가 늦게라도 다시 만화를 그리게 되았고 저처럼 어린나이에 만화를 그리고 싶은 친구들을 보면 더 잘 가르쳐주고 싶네요 그래서 수업에도 최신 와콤 모델 모바일스튜디오로 제가 모두 구매해서 수업중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