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shley
동생의 @jupal2 추천으로 시작하게된 정말 초보 왕왕왕초보 뉴비 애슐리팍 입니다.
저는 이 스팀잇을 하게되면서 여러가지 컨텐츠를 담아 볼 수있겠다 싶어서 너무 마음이 앞서 있네요.
사실 다른 블로그를 열심히 하다가 또 인땡땡그램도 한창 하다가 이제 또 새로운 플랫폼을 기대하며 스팀잇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일단 울산에 태어나 고등학교 생활까지 이 곳에서 하고 서울/경기 지역에서 대학을 2년간 다닌 후 뉴질랜드 특히 수도는 아니지만 거의 수도의 역할을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오클랜드에서 유학을 하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여 1년을 보내다가 영주권을 신청하는 시기 쯔음 굉장한 homesick이 오고맙니다.
그리고 5년의 뉴질랜드 생활을 접고 한국, 울산 제 고향으로 돌아와서 영어강사로 일을 하다가 어학원까지 운영을 하며 지냈구요. 그러던 중 매일매일 보아도 지겹지 않은 꽃에 푹 빠져서 그만 꽃으로 관련된 사업을 또 하게 되었네요.
한국에 와서 살며 사실 오클랜드를 그리워 하지 않으려 했으나 한 3-4년이 되던 해 쯔음 그립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게 제 나라는 대한민국이니까 저는 한국을 좋아하며 내 가족이 있는 이 곳을 사랑합니다.
스팀잇에서는 따로 파일을 폴더처럼 categorizing을 하기 어려운거 같아서 거의 대괄호를 많이 쓰시는 거 같아요.
앞으로 제가 다룰 이야기는
[Where I have been / 내가 갔던 곳]
[Flower/botanic22]
[randomfolder]
등으로 일단 적어보려합니다.
아직 이쁜 폰트나 how to make a nice 대문 등은 배워서 더 잘 써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