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판단 처음엔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고 그다음엔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현재는 그냥 직장인 그다음엔 뭐가 되고 싶다는건 없었어요
언젠가부터 조용히 글 쓰는게 좋더라구요 오직 나와의 대화에 집중하는 것
깨달았어요 26년만에 찾은 적성이란 걸 하하
나에게 맞는 적성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없다고 느껴지면 우울해졌나요?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사람일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