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수역에서 친구를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 좀 할까 하는데 주변 카페가 만석이더라고요. 친구가 예전에 가봤던 베이커피카페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같이 가봤습니다.
위치가 역 근처는 아니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몇가지 신기한 한번쯤 다시 와볼만한 로드샵들이 몇개 있었고 제가 목표로 하던 솔라스 카페가 보이더라고요.
크로와상 이거 진짜 맛있어요... 인생 맛까지는 아니지만 버터가 듬뿍 들어가있는 느낌에 겹겹이 바삭거리니 너무 좋더라고요.
올리브 햄 페스츄리는 재료가 듬뿍 들어가있어서 좋더라고요. 갑자기 배고프네요.
인테리어도 진짜 예쁘게 꾸며놓으셨어요. 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그런 베이커리 카페 느낌이랄까요?
곳곳에 너무 신경쓴듯 안쓴듯 인테리어가 되어있습니다.
그때 가면 타르트 좀 털어와야겠어요. 역시나 맛난걸 먹기위해서는 돈을 많이 벌어와야 한다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가격 : ★★★
장소 : ★★★★
맛 : ★★★★
분위기 : ★★★★
위치 : 서울 서초구 방배동 436-1
총평 : 베이커리 카페였는데요. 살짝 음료의 가격은 비싼 느낌이었어요. 가격에 비해서 아이스는 +500원까지 받아서 사실 좀 슬펏고요. 그런데 분위기나 빵맛은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특히 가까이 산다면 케이크는 꼭 한번 사가고 싶었어요. 요즘 프렌차이즈 케이크 가격 너무 비싸서 매번 사면서도 아까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