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자주 글을 쓰려고 하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대보자면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한 주였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딱히 생각해보면 출퇴근 시간에 책 읽지 말고 글 하나라도 쓰면 좋겠지만 뭐 그게 맘처럼 쉬운것도 아니고
뭔가 활동을 해야지 소재도 건강하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아마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 때문에도 그렇고 이래저래 바쁜일이 10월 까지는 계속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우리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T..코 화이팅!
드디어 30여년 만의 첫 독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전세집 계약을 완료했고요. 아마 5월 초에 이사를 가게 될 것 같은데. 떨리면서도 걱정스럽긴 하네요. 주말에는 태국에서 일하는 친구가 한국와서 노량진가서 회 한사바리 먹고 또 투자 관련 책을 읽어야겠어요.
다들 이번주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