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북스팀으로 찾아왔습니다.
프로미스팀에 1달치 예약해놓고 책 리뷰 1권한 클라스.... 저의 무료책 공급책이었던 밀리의 서재 1달 구독이 끝나고 나서는 리디 셀랙트 1달 무료 신청을 하였습니다. 구독을 하고 경제학 서적을 보려고 하는데 눈에 띄는 책이 하나 보이더라고요.
그레인 브레인이라는 책인데요. 요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핫한 분야인 저탄고지랑 연관되어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염증을 시작으로 해서 우리들이 성인병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어서 부르는 질병들과 알츠하이머의 원인을 탄수화물로 보고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글루텐 까지 말이죠.
제가 예전에 봤었던 책인 "최강의 식사"와 비교했을 때 신뢰성을 더 높고 전문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속에서의 연관관계까지 파악할수는 없었지만 저탄고지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 더 마음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네요.
저탄고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유별난 행동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책 한권 읽지 않으면서 지방은 무조껀 나쁜거 아니야? 잡곡밥은 좋고 과일도 몸에 좋은거야라고 생각하는 건 편협적인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저탄고지한다고 유별떠는 사람이 보이면 응원해주세요. 그게 바로 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