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스팀잇을 하다보니 제 팔로워이신 @ghana531 님이 올린 포스팅을 보게 되었는데요. 바로 미니언즈 해피밀 이야기였습니다. 그걸 보는 순간 왠지모르게 가지고 싶었고 얼마전에 기회가 생겨서 아침에 해피밀을 먹어봤습니다.
해피밀을 보아하니 가격은 3,500원이군요. 저 가격에 간단한 식사꺼리와 장난감까지 제공을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게 무섭더라고요. 아이들을 위한 세트이긴 하지만 오히려 어른들이 먹는것보다 야채가 거의 안들어가서 영양적으로도 더 안좋을 것 같은 느낌?!
그렇지만... 미니언즈는 너무 귀엽고 죄가 없으므로 먹었지요.
슈퍼배드 3 기념으로 미니언즈 장난감이 나왔습니다. 6번째 7번째는 차차 공개한다고 하네요. 주문은 직접하지 않고 단말기로 진행했는데요. 해피밀 같은 경우에는 어떤 장난감을 선택할 것인지 선택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2번 꽃게에 물린 미니언을 골랐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일반적인 사이드를 선택하지 않고 치즈스틱 2조각을 선택했는데요. 400원이 추가되더라고요.
주문할 때 저런 박스가 많길래 뭔가 싶었었는데 해피밀 선택한 사람한테 주는것이더라고요. 어쩐지 여자분들이 저 박스를 많이 들고다니시더라고요.
알고 골랐는데 치즈스틱은 뭔가 양이 아쉽더라고요. 먹어보니 맛은 있었습니다. ㅋㅋ 버거는 치즈버거 골라봤습니다.
전형적인 치즈버거더라고요.
뭔가 패티 하나 더 치즈 하나더 이렇게 추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3,900원에 해피밀 장난감까지 얻을 수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사진을 찍고나서 하나 더 먹어서 미니언즈 장난감이 총 2개가 되었네요.
이렇게 삭막했던 회사제 자리는 점차 채워져만 가네요. 보상으로 해피밀 사먹고 장난감 다 모아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