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어제 약속을 다녀오면서 왠지 집에 들어가기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영화 돈을 보고 왔습니다.
주식 작전주 이야기 인줄 알고 봤는데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더라고요. 주식 브로커라는 처음 들어보는 직종에 대한 이야기더라고요.
뭔가 요즘 공부하는 것들과 연계되소 더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우리나라 영화라고 보시면 되고요. 사람의 욕망, 일반인들이 알지 못했던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었던 영화더라고요.
약 2시간 정도의 짧지 않은 러닝 타임인데도 별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었고요. 어떻게보면 액션 영화같은 느낌으로 쉴새없이 몰아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음모와 권모술수 많이 생각하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 그냥 생각없이 보는것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추천 드리는 영화입니다. 저는 재미나게 보긴했어요.
영화가 책 원작인지도 영화를 보고나서 알았는데요. 책도 관심이 생기기는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