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역사적인 날이 저에게 오는군요. 제가 몇일동안 입에 부르트도록 말했던 500 스팀파워를 달성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500 좀 안되게 달성했는데 보팅 조절할 수 있는 창이 오늘 아침부터 뜨더라고요.
보팅을 해 말아야 해 라고 고민을 이제 좀 덜해도 되겠더라고요. 안 그래도 요즘 보팅하고 싶은 글이 너무 많았어서 30%대 까지도 보팅파워가 떨어져서 걱정이었거든요.
처음 스티밋 시작하면서부터 1도 안 빼놓고 전부 스팀파워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워낙 활동도 많이 하기도 했고요. 스팀을 직접 구매한 사람을 제외하면 제가 꽤나 빠른 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활동한지 24일 밖에 안된 뉴비거든요. 워낙 댓글을 달고다녀서 뉴비가 아닐꺼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도 있겠지만 아직은 뉴비에요. 1달까지만 뉴비하기로 저 스스로가 생각했습니다.
60 명성을 넘으면 영어 포스팅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달성할 것 같어서 걱정이기는 합니다.
Steemd 가서 확인해보니 현재 가입자가 225,976명 이던데요. 제가 174,601번째 가입자이니 24일만에 5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증가했네요. 그 중에 꽤나 많은 숫자가 현재 활동하고 있을테고요. 이런 실정이니 시끄러울 만 한것이겠지요.
축하할꺼리가 뭐냐라고 말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제 업보팅을 누를 때 이런 게이지가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제가 보팅 게이지를 20%로 낮추었을 때에는 평소에 했던 보팅의 5배를 할 수 있는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스팀파워 500을 꼭 달성하라고 제가 계속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스티밋에 좋은 컨텐츠를 올려서 많은 보팅을 받을수 있겠지만 아무리 좋은 컨텐츠라 할지라도 누군가가 알아봐주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잖아요. 그런것들을 보팅과 댓글을 통해 마케팅을 하는 것이지요.
자랑할라고 포스팅 썻는데 또 아재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조만간 2가지 이벤트를 기획중인데요. 아마 다음주중에 올라갈 예정이에요. 그러니 많이 참여해주세요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