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럽게 글을 하나 더 쓰게 되었네요. 사실 오늘 큐레이팅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지원을 해야할까말까 고민을 하였는데요. 지원해서 손해볼 것은 없지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글 제목에 1이 들어가있네요. 제발 1로 끝나길... 기원합니다. 안되면 2,3,4,5편까지 제작해보지요. ( * 팔로워 빠지는 소리 들리는 군요.)
저는 사실 뉴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 큐레이터 분들이 고민하시는 부분일텐데요. 올라오는 글은 너무 많고 내 일상이 있으니 시간은 분배해야겠고 이래저래 고민들이 많을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지원하는 뉴비가 1달뒤에 스팀에 있을지 혹은 스팀달라와 파워를 받자마자 회수해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지 많은 걱정이 있을것입니다.
분명 저는 이전부터 500 스팀파워 이야기를 계속 주장했고 2달동안은 원화로는 절대 바꾸지 않겠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다년간의 블로그 경험을 통해 어느정도 이 사람이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이겠구나라는 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 뉴비들의 글을 혹은 블로그를 보다보면 스팀만을 쫓아 정보를 퍼다 나르는 계정도 종종 보입니다. 과연 그 사람들이 얼마나 스팀에 대해 알고 스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지금 저도 쓰다보니 무슨말을 하고 싶은지 핵심이 보이질 않네요.
이번에 SP 임대 선정이 된다면 즐겁게 큐레이팅 해볼까 합니다. 따로 현재의 큐레이팅 방식처럼 따로 글은 작성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작성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큐레이팅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오프도 최소 1회 주최할까 합니다. 물론 작게요. 저번에 너무 고생하는 것을 봐서 간단하게 차나 한잔 해볼까 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장황하게 적었지만 가서 제 댓글보시고 투표 한번 해주세요. 물론 비밀투표는 아닙니다.
투표 장소는 https://steemit.com/kr/@lighthil/7-sp-50m-vest-2 이곳입니다.
PS) 그런데 참여자들 글을 아무도 안 쓰시던데 이런 글을 쓰면 혼나나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