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최근에 다들 이더리움 채굴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코인에 대한 이해를 하기도 쉽지 않은데 거기에 또 채굴이라니 뭔말 하냐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인데요.
이 글에서는 채굴의 개념보다는 어떻게 채굴을 하는지 그리고 채굴을 지금 진행해도 되는지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릴까 합니다.
채굴은 어떻게 하는것일까?
이더리움은 기본적으로는 컴퓨터의 cpu/gpu 어떤것으로 채굴을 진행해도 됩니다. 하지만 gpu가 월등하게 채굴 할 수 있는 힘 즉, 해쉬파워가 높기 때문에 gpu로 채굴하는것이 보편화 된 수단이고요. 재미나게도 지포스보다 라데온 계열의 그래픽 카드가 채굴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주기에 라데온 계열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굴의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1번에서 말한 것 처럼 그래픽 카드를 이용하여 직접 채굴하는 방법을 있을것입니다. 그것 이외에도 믿을만한 임대 업체가 있으면 그곳에서 채굴기 한대 이런식으로 임대해서 하는 임대 채굴의 형태가 있고요. 일정 해쉬파워(시간당 채굴단위)를 임대하는 클라우드 형태의 마이닝이 있습니다.
채굴의 수익성은?
사실 들어가는 초기 비용과 기본적으로 공부해야할 양 그리고 사업자가 아니면 과다하게 부과되는 우리나라 전기세를 생각하면 일반인이 직접 채굴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그렇게 수익성도 좋지 않고요. 임대 채굴의 경우에는 중간에 사라져버리는 경우를 조심해야하고요. 제네시스 마이닝 같은곳은 채굴되는 양만 보면 이득을 보기 힘든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회사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왜? 채굴을 하는것일까
실질적으로 하는 채굴의 경우에는 여러 변수가 있겠지만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몇만원 십만원 단위의 채굴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20-30정도하는 그래픽카드를 관리하기 위해서 계속 유지보수 신경쓰는 건 사실 인적낭비가 되기쉬운것이죠. (가정에서 하는 채굴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마이닝이라는 대안이 있는데 이걸로 수익을 올리겠다. 하는것도 그렇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회사는 손해보는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판매되는 해쉬파워와 채굴량은 절대 소비자에게 유리하지 않지요. 하지만 채굴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보고싶거나 채굴에대해 전반적으로 알고 싶다면 소액을 넣어보는것만 저는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한번 넣어보면 어느정도 코인이 어떻게 돌아가는구나를 배우게 되는 측면이 있더라고요.
사실 제네시스 마이닝이나 해쉬플레어 전부 추천하지는 않으나 혹시라도 정보가 더 필요하시다면 제 블로그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조만간 스팀잇에도 두 업체 비교해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Follow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