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을 때, 엎어졌을 때, 그리고 실패했을 때의 공통점은 "고통"이다.
고통의 기능은 부족한 힘을 채우기 위한 과정으로서, 발전기와 같이 작동하며, 이 발전기는
고통의 "느낌"이라는 연료를 사용한다.
헤어졌을 때 따르는 고통이 있다면, 그 고통이 깊다면 더 많은 연료가 공급되고 따라서 더 많은
힘이 발전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엎어졌을 때, 실패했을 때도 이와 같은 과정이 따르게 된다.
성공을 시도하는 모든 사람은 모두 (더 성공하기 위해)실패한다.
누가 일어서는가?
그 중에 일어서는 사람이 성공한다.
임산부가 아이를 낳은 힘
수행자가 지혜에 이르는 힘, ....
이모든 힘은 고통이라는 발전기로부터 부터 발전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때 고통은, 임산부의 고통, 수행자의 고통이되며 따라서 기꺼운 고통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