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2)
[54] ‘알 필요 없어.’ 그녀가 대답했다. ‘오늘 밤에 가서 서어나무가지 아래에 서서 날 기다려. 검은 개 한마리가 네게 달려가면, 버드 나무 가지로 후려쳐. 그러면 달아날 거야. 올빼미가 말을 걸면 아무 대답도 하지마. 보름달이 뜨면 내가 너와 함께 할거야. 그리고 풀밭 위에서 함께 춤을 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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