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2)
[33] ‘제 영혼을 팔겠습니다.’ 어부가 말했다. ‘제발 부탁이니 제 영혼을 사주십시오. 이제 넌덜머리가 나는군요. 영혼이 제게 무슨 쓸모가 있습니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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