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라게를 한창 키우던 적이 있습니다. 한 마리에 6,000원 정도로 나름 몸값이 비싼 소라게들이 괌 앞 바다에는 이렇게 지천에 깔려있어요.
크기도 크고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사람이 지나다니니까 놀라서 작은 몸을 재빨리 움직입니다.
밟지 않게 조심조심 걸어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