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크리스마스는 감기땜에 집에서 잠만 계속 잤네요~ㅠㅠ
나이가 들어서인지 몇주째 비실비실 낫지도 않고흑흑
어제는 너무 심심해하는 @beatblue 빛블루님을 극장에 보내드리고, 담이와 키카에 잠시 댕겨왔어요~
그리고, 다시 빛블루님을 모셔온 저는 참 착한아내 아닌가요?? ㅋㅋㅋ
클수마스이브저녁에 자유를 주다니~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빛블루~ㅎㅎ
암튼 올해는 지대로된 트리구경도 못한거같아~
작년 사진하나 올려봅니다.
우리담이도 숨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