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원단, 완성품 의류 발수가공 전문기업인 ‘엠슬리커'(대표: 조규섭)가 4월 1일자로 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이 주관하는 국방기술정보통합서비스(DTIMS) 열린정보마당, 국방강소벤처회사로 등재되었다.
발수제 제조 및 원단가공 특허 보유를 보유하고 있는 ‘엠슬리커’의 발수가공은 소재 본래의 터치감과 패션감을 그대로 살려낼 수 있으며 기계 세탁을 여러번 해도 발수효과가 유지된다. 또한 니트류는 편발수효과로 인해 습기를 잘 배출하고 건조속도도 더 빨라진다.
동사 조규섭 대표는 “완제품 옷은 발수제에 침전한 후 텀블러에서 열을 가해 발수처리하는데 발수처리를 하지 않은 옷은 봉제선을 따라 물이 들어오지만 발수처리한 옷은 물이 들어오지 않아 심실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