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봉 글올립니다
저는 저녁 식사중 뉴스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조금 마음이 아픈소식을들어 이글을 남깁니다
강서구에 특수학교 건립을 진행중인데 동네 주민들의 반대로 오늘 모여 회의를 했나봅니다
저역시 자식을 키우는 입장으로써 장애아이들 학교 문제를 반대한다는게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반대하시는분은 제가 모르는 문제가 있는 줄은 모르겠지만 교육 받아야할 아이들이 먼곳까지 학교다니며 고생한다는게 마음이 아픔니다
이런말이 생각 나는군요
입장 바꿔
자신의 아이라고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아무리 생활하기 힘든 아이라도 저희들이 희망,사랑,교육등등 사회를 살아나가는데 도움을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02년부터 서울시에는 특수 학교 건립이 없었다고 하던군요
평창 패럴림픽 끝난지도 얼마 안됐습니다
사회 소외 계층 조금씩이라도 생각하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역시 열성적으로 봉사하고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살고있다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희망을 보여주고 도와주고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