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봉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다녀왔던 스카이 트리
토쿄 우에노역 숙소에서 출발해서 도보로 구경 삼아 걸어갔습니다
중간에 절이 있어서 들려보았습니다
가다보니 멀리서 보이더군요
멀리서 보았던 근엄함 대단하더군요
점점 다가 갈수록 기대감이 만발 하던라고요
도착해서 보는데 정말 높고 감탄을 할수밖에 없더라고요
캄탄을 사진으로 전할수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저녁은 스카이 트리근방에 아시는 형님께서 숙소까지 잡아주시고 대접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안개낀 스카이 트리까지 보고왔습니다
짧은 일정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봉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