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온더보더를 방문해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웨이팅이 길어 거의 한시간 기다린 후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먹은 것은 스터프드 할라피뇨와 퀘소라이브입니다.
*스터프트 할라피뇨 할라피뇨 속을 치즈와 치킨으로 채워 튀긴 음식입니다.
오래 기다린 후 먹었지만 맛있어서 또 기다리고 먹고싶어요.
봄의 잡담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