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ombit입니다.
앞으로 <기억구슬>이라는 제목으로 기억구슬들을 꺼내보려해요.
스팀잇에 어떻게 글을 올려야할지도 고민이 약간 되네요.
트위터처럼 짧은 이야기를 쓰자니 뭔가 성의없는 건가 싶고, 페이스북처럼 개인 사생활을 올리기엔 약간 걱정도 되고요. 블로그 같은 느낌이긴 한데, 블로그는 과거 몇년전 글도 지금인것처럼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느낌이라면 스팀잇은 계속되는 현재를 보여주는 기분이랄까요. 또 수정도 안된다고하니 이런 낙장불입의 세계..
어떻게 글써 나가야할지 걱정도 되지만, 쓰다보면 여러분들께서 방법을 알려주실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가볍게 적어내려갈 이야기들이라, 어쩌면 제 추억이될수도 과거의 주변이야기나 경험담들의 이야기들을 올릴거같아요. 영화 <인사이드아웃>에 나오는 기억저장소에 있는 기억구슬들을 하나씩 꺼내어 보여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연결되진 않는 단편적인 이야기들일테니
순서 상관없이 보셔도 무방할 것 같네요.
잘 부탁드려요!